사회 [서울포토]영장실질심사 출석하는 김만배 오장환 기자 수정 2021-11-03 13:15 입력 2021-11-03 13:15 대장동 개발 로비 특혜 의혹의 핵심 인물인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기 위해 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1.11.3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대장동 개발 로비 특혜 의혹의 핵심 인물인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기 위해 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1.11.3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故 정은우 “뒤통수 4년…사기꾼 많아” 생전 문자 공개 박나래 논란 후 첫 예능 복귀…“설레고 즐거운 마음” 여고생 수십번 간음·유사성행위한 ‘교회 선생님’… “사랑하는 사이” 주장 우리가 아는 홍현희 맞아?…49㎏ 찍더니 수영복 자태 ‘깜짝’ ‘어머니 불륜’ 의심…이웃 살해한 17세 소년 많이 본 뉴스 1 ‘어머니 불륜’ 의심…이웃 살해한 태국 17세 소년 2 크레인 와이어 ‘뚝’… 2t 구조물에 깔린 60대 근로자 사망 3 전한길 “尹 중심 제2건국”…발해까지 넓히겠다며 100억 모금 논란 4 장동혁, ‘李대통령 오찬’ 돌연 보류…“최고위원들이 재고 요청” 5 “성인용품 구매한 3000명 명단 뿌릴 것” 쿠팡 유출자 협박에 덜덜?…“사실 아냐”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박나래 논란 후 첫 예능 복귀…“설레고 즐거운 마음” 여고생 수십번 간음·유사성행위한 ‘교회 선생님’… “사랑하는 사이” 주장했지만 우리가 아는 홍현희 맞아?…49㎏ 찍더니 수영복 자태 ‘깜짝’ 故 정은우 “뒤통수 4년…사기꾼 많아” 생전 문자 공개 “성인용품 구매한 3000명 명단 뿌릴 것” 쿠팡 유출자 협박에 덜덜?…“사실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