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영장실질심사 출석하는 김만배 오장환 기자 수정 2021-11-03 13:15 입력 2021-11-03 13:15 대장동 개발 로비 특혜 의혹의 핵심 인물인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기 위해 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1.11.3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대장동 개발 로비 특혜 의혹의 핵심 인물인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기 위해 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1.11.3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전원주, ‘43살 연하男’ 만나 설레해” 측근 폭로 나왔다 ‘1살 차이’ 유민상과 열애설♥… ‘45세’ 신봉선, 직접 입 열었다 “기막히다”… 남편 죽자 조의금 챙긴 시댁에 며느리 한탄 배우 김수현 ‘눈물’ 1년여만 “마침내 진실”… ‘故김새론 음성조작 혐의’ 김세의 구속에 ‘무도’ 나왔던 박명수 前매니저 “폐암 수술 후 뇌 전이” 안타까운 소식 많이 본 뉴스 1 SK하이닉스 ‘40억 올인’…3주 만에 ‘51억’ 계좌 인증했다 2 70대 아파트 경비원 근무 중 쓰러져… 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 끝내 사망 3 LG 마곡업무센터서 남성 2명 흉기 피습…협력업체 직원 긴급체포 4 “男화장실 점령한 아줌마들” 남성 뒤에 당당히 줄 서…성추행 아닌가요? 5 “너무 힘듭니다” 호소 묵살…‘콜라색 소변’ 본 병사, 근육 녹아내렸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1살 차이’ 유민상과 열애설♥… ‘45세’ 신봉선, 직접 입 열었다 “전원주, ‘43살 연하男’ 만나 설레해” 측근 폭로 나왔다 ‘3명 사망’ 서소문 사고에 “호재입니다!” 문자…정원오·정청래 경찰에 고발당해 ‘무도’ 나왔던 박명수 前매니저 “폐암 수술 후 뇌 전이” 안타까운 소식 ‘활동 중단’ 지예은, 암 투병 첫 고백…“종양 상당수”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