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오징어 게임’ 영희, 이번엔 멕시코에
수정 2021-11-01 17:09
입력 2021-11-01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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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망자의 날’ 전날인 31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 코요아칸 광장에 설치된 ‘오징어 게임’ 속 영희 대형 인형 앞에서 시민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2021.11.1 연합뉴스
멕시코 ‘망자의 날’ 전날인 31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 코요아칸 광장에 설치된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속 영희 대형 인형 앞에서 시민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2021.11.1 연합뉴스
멕시코 ‘망자의 날’ 전날인 31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 코요아칸 광장에 설치된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속 영희 대형 인형 앞에서 시민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2021.11.1 연합뉴스
지난달 31일 홍콩에서 시민들이 넷플릭스의 한국 드라마 ‘오징어 게임’ 등장 캐릭터로 분장한 채 핼러윈 데이 축제를 즐기고 있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전날 밤 홍콩 최대 유흥가 란콰이펑의 클럽들이 연 핼러윈 파티를 “‘오징어게임’ 분장을 한 이들이 점령했다”고 전했다. 홍콩 로이터 연합뉴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캐나다 수도 오타와의 한국식 핫도그 ‘콘 도그’ 식당을 찾은 한 손님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을 테마로 한 핼러윈 파티에 참가해 달고나를 먹고 있다. CP 통신 제공 오타와 AP 연합뉴스
주독일한국문화원이 지난달 30일(현지시간) 개최한 ‘아이 러브 코리아-오픈하우스데이’에서 한 참가자가 ‘달고나 만들기 체험’에 도전하고 있다. 2021.11.1 연합뉴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캐나다 수도 오타와의 한국식 핫도그 ‘콘 도그’를 판매하는 식당에서 손님들이 ‘오징어 게임’을 테마로 한 핼러윈 파티에 참가해 딱지 치기를 즐기고 있다. CP 통신 제공 오타와 AP 연합뉴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남미 칠레의 수도 산티아고의 지하철역 구내에서 남녀 커플이 넷플릭스 오리지널시리즈 ‘오징어 게임’ 차림으로 열차를 기다리고 있다. 산티아고 AP 연합뉴스
핼러윈 데이인 지난달 31일(현지시간) 태국 수도 방콕에서 시위대가 넷플릭스의 한국 드라마 ‘오징어게임’에 나오는 캐릭터인 진행요원 복장을 한 채 왕실모독죄 처벌 근거인 형법 112조에 대한 반대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 법은 왕과 왕비, 왕세자 등 왕실 구성원은 물론 왕가의 업적을 모독하거나 왕가에 대해 부정적 묘사를 하는 경우 최고 징역 15년에 처하도록 하고 있다. 방콕 AFP 연합뉴스
knhknh@yna.co.kr/2021-11-01 09:5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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