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5·18은 과오·북방정책 성과…노태우 명복 빈다”

정현용 기자
수정 2021-10-27 14:48
입력 2021-10-27 14:36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 같은 메시지를 발표하며 문 대통령이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에게 위로의 말을 전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노 전 대통령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조화를 보내 조의를 표했다. 문 대통령 조화는 이날 낮 12시 30분쯤 도착해 빈소 앞에 놓였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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