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누리호 1단 분리 장면

김태이 기자
수정 2021-10-27 14:14
입력 2021-10-27 14:14
누리호 1단 정상 분리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II) 1단이 정상적으로 분리돼 떨어지는 모습(오른쪽 아래).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27일 누리호에 탑재된 영상 시스템으로 촬영한 1분 15초 길이의 누리호 비행 과정 편집 영상을 공개했다. 2021.12.27.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누리호에서 바라본 파란 지구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II)에 탑재된 카메라에서 바라본 파란 지구의 모습(오른쪽).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27일 누리호에 탑재된 영상 시스템으로 촬영한 1분 15초 길이의 누리호 비행 과정 편집 영상을 공개했다. 2021.12.27.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우주로 날아가는 위성 모사체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II)에서 위성 모사체(왼쪽)가 정상적으로 분리돼 우주로 날아가는 모습.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27일 누리호에 탑재된 영상 시스템으로 촬영한 1분 15초 길이의 누리호 비행 과정 편집 영상을 공개했다. 2021.12.27.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낙하하는 페어링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II)에 실린 위성 모사체(더미 위성)를 보호하는 덮개인 페어링이 지상으로 낙하하는 모습.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27일 누리호에 탑재된 영상 시스템으로 촬영한 1분 15초 길이의 누리호 비행 과정 편집 영상을 공개했다. 2021.12.27.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II) 1단이 정상적으로 분리돼 떨어지는 모습(오른쪽 아래).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27일 누리호에 탑재된 영상 시스템으로 촬영한 1분 15초 길이의 누리호 비행 과정 편집 영상을 공개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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