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더 싸게”… 롯데아울렛, 하반기 최대 ‘할인 게임’

명희진 기자
명희진 기자
수정 2021-10-27 01:56
입력 2021-10-26 20:56
‘롯데아울렛 메가 세일’을 맞아 핼러윈 콘셉트로 연출한 프리미엄아울렛기흥점.
롯데쇼핑 제공
롯데아울렛은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330여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롯데아울렛 메가 세일’을 한다고 26일 밝혔다. 기존 아울렛 판매가격에 최대 3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프리미엄 아울렛인 타임빌라스는 인기 의류 브랜드 상품을 추가 20% 할인 판매한다. 파주점은 타미힐피거의 인기 아우터 등을 80~90% 할인한다. 김해점에서는 다음달 2일까지 인기 스포츠·아웃도어 브랜드 상품을 30~70% 할인한다. 롯데몰동부산점은 럭셔리 브랜드의 경량·헤비 다운을 20~40% 할인 판매한다.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체험형 이벤트도 준비했다. 기흥점은 어린이 고객을 대상으로 핼러윈 풍선 등의 선물을, 대구율하점은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인기 아이템인 달고나를 증정한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2021-10-2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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