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법정으로 향하는 손준성 검사 박지환 기자 수정 2021-10-26 14:20 입력 2021-10-26 14:20 ‘고발 사주’ 의혹의 핵심 인물인 손준성 대구고검 인권보호관이 2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2021.10.26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고발 사주’ 의혹의 핵심 인물인 손준성 대구고검 인권보호관이 2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2021.10.26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황정민, 거리에서 유재석 만나 날벼락… “형 어디가?” ‘경도인지장애’ 원로배우 전원주, 가족들에 유언 남겼다 “아이를 낳을 수 없어 지웠다”…윤복희 ‘출산 금지 계약’의 그늘 폐업하며 12살 반려견 버리고 갔다?…의혹 커진 ‘맛집’ 해명 신지♥문원, 눈물바다 된 결혼식 현장…백지영 ‘축가 중단’ 사태 많이 본 뉴스 1 “공항서 수상한 여성 포착”…옷 안에서 ‘멸종위기 거북이’ 30마리 후두둑 2 ‘푸틴 계 탔네’ 日, 러시아 원유 전격 수입…한국 어쩌나 3 황토방서 자던 일가족 쓰러진 채 발견…일산화탄소 중독 추정 4 전광훈 “나라 어려우면 계엄 할수 있어”…광화문집회서 주장 5 “가족·남친 도움 못받아”…화장실서 출산후 방치한 10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경도인지장애’ 원로배우 전원주, 가족들에 유언 남겼다 신지♥문원, 눈물바다 된 결혼식 현장…백지영 ‘축가 중단’ 사태 야인시대 ‘그 배우’, 10년째 일용직 근로자로 일하는 근황 “감기 바이러스가 암을 막는다고?”…英 연구진 깜짝 연구 결과 발레복 입은 女아이돌, 때아닌 ‘노출 논란’…“내가 선택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