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고궁에선 매일매일 ‘한복의 날’ 수정 2021-10-22 02:07 입력 2021-10-21 22:32 고궁에선 매일매일 ‘한복의 날’ 한복의 날인 21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시민들이 한복을 입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뉴스1 한복의 날인 21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시민들이 한복을 입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뉴스1 2021-10-22 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신보람♥’ 지상렬, ‘아들 혼전임신’ 예언 언급…“장모님 모르셔야” 김동완, 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또 소신 발언…“심기 건드려” 39세 여배우, 가슴 드러나는 비키니에 ‘노출 사고’… 19금 DM도 지예은과 열애 인정 후 ‘환승연애’ 논란…바타, 결국 입 열었다 “좋은 하루 보내♥”…황신혜 ‘남자친구’ 정체 밝혀졌다 ‘깜짝’ 많이 본 뉴스 1 20대男 ‘묻지마 폭행’…50대 피해자 ‘사지마비’ 영구장애 2 “숨어있다 다시 퍼진다”…코로나 ‘매미 변이’ 33개국 확산 3 “최대 3억 7천만원”…아파트 창밖으로 돈 뿌린 중국 여성 ‘사연’ 있었다 4 예수 행세도 모자랐나…트럼프, 이번엔 ‘예수 품에 안겼다’ 5 “엄마, 돈 벌어서 꼭 집 사줄게”…효자 아들, 7명 살리고 하늘의 별 됐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39세 여배우, 가슴 드러나는 비키니 입었다가 ‘노출 사고’… 남성들 19금 DM도 ‘신보람♥’ 지상렬, ‘아들 혼전임신’ 예언 언급…“장모님 모르셔야” 모텔서 여직원 성폭행 시도한 김가네 회장 “구속되면 점주·직원 생계 큰 피해” 김동완, 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또 소신 발언…“심기 건드려” “최대 3억 7천만원”…아파트 창밖으로 돈 뿌린 중국 여성 ‘사연’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