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21일부터 어린이보호구역 내 주정차 금지’ 박지환 기자 수정 2021-10-21 14:06 입력 2021-10-21 14:06 21일 서울 양천구의 한 어린이보호구역에 주정차 금지를 알리는 플래카드가 걸려있다. 2021.10.21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21일 서울 양천구의 한 어린이보호구역에 주정차 금지를 알리는 플래카드가 걸려있다. 2021.10.21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최악의 남편 같다” 하루 만에 5000만원 탕진…강남이 빠진 ‘포켓몬 카드’ 뭐길래 이특, 포르쉐 출고 2주 만에 고속도로 추돌 사고…“수리비 1400만원” 집 찾아가 ‘띵동띵동’…유명 유튜버 스토킹한 女 체포 여배우 “학자금 대출, 9년만에 다 갚았다” 오열한 사연 男교사가 女학생 ‘공주님 안기’ 발칵…“신부냐” 논란 일자 결국 많이 본 뉴스 1 “군대 갈게요” 5000명 몰린 이 나라…5명 중 1명은 ‘여성’이었다 2 이제 병원 입원실 남녀 혼숙 된다고?…“女환자 어쩌나” 논란 3 경북 상주서 일가족 3명 숨진 채 발견…경찰 조사 4 이란 종전 협상안 수용 백악관 회의 종료...“트럼프 결정 안 내려” 5 집 찾아가 ‘띵동띵동’…유명 유튜버 스토킹한 女 체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특, 포르쉐 출고 2주 만에 고속도로 추돌 사고…“수리비 1400만원” 男교사가 女학생 ‘공주님 안기’ 발칵…“신부냐” 논란 일자 결국 “최악의 남편 같다” 하루 만에 5000만원 탕진…강남이 빠진 ‘포켓몬 카드’ 뭐길래 “내가 할래” 난리…월급 177만원, 2명 뽑는데 700명 몰린 ‘이유’ 여배우 “학자금 대출, 9년만에 다 갚았다” 오열한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