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서울시 협치 예산 삭감 철회 요구 기자회견 박지환 기자 수정 2021-10-19 13:14 입력 2021-10-19 13:14 19일 서울시의회에서 열린서울시 협치 예산 삭감 방침 철회 요구 기자회견에 참석한 서울시 22개 자치구 협치회의 공동의장 일동이 피켓을 들고 있다. 2021.10.19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19일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서울시 협치 예산 삭감 방침 철회 요구 기자회견에 참석한 서울시 22개 자치구 협치회의 공동의장 일동이 피켓을 들고 있다. 2021.10.19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00억대 건물주’ 양세형 “전현무 통장에 현금…” 충격 폭로했다 비와이, 초등생 성교육 문구에 “제정신?” 분노 폭발 88세 여성 성폭행하고 “합의였다” 주장한 55세…징역 15년 “상간남과 오빠 동생 할래”…25층 난간 매달린 아내 “민소매 입고 뒤에서 끌어안아” 직장 상사 ‘프사’ 본 여직원 경악…‘성폭력’ 고소 결말은 많이 본 뉴스 1 女승무원 퇴사에 악플 쇄도…“한국인 수준 최악” 분노한 태국인들, 왜 2 트럼프 “한국 사랑해”, 갑자기?…‘호르무즈 파견’ 질문에 한 대답이 3 가족 태우고 무면허 음주운전…걸리자 순찰차 치고 도주한 40대 구속 4 군산 아파트서 30대 남성이 70대 경비원 흉기로 찔러…구속 5 대전 안전공업 화재 10명 사망 확인…“남은 4명 수색 중”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충주맨, 우리은행 입사했다”…은행장 옆자리에 나란히 88세 여성 성폭행하고 “합의였다” 주장한 55세…징역 15년 비와이, 초등생 성교육 문구에 “제정신?” 분노 폭발 “BTS 때문에 결혼식 난장판 됐습니다” 신랑·신부 하소연, 방법 없나 일본 당일치기 어려워진다…2028년부터 사전 승인 의무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