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겨울 만난’ 가을

수정 2021-10-17 13:41
입력 2021-10-17 13:29
가을에서 겨울로
17일 오전 제주 한라산 영실 탐방로 윗세오름에 올해 첫 상고대가 피었다. 빨갛게 단풍이 들어가는 나뭇잎에 서리가 내려 겨울이 다가왔음을 실감케 하고 있다. 2021.10.17 연합뉴스
가을에서 겨울로
17일 오전 제주 한라산 영실 탐방로 윗세오름에 올해 첫 상고대가 피었다. 빨갛게 단풍이 들어가는 나뭇잎에 서리가 내려 겨울이 다가왔음을 실감케 하고 있다. 2021.10.17 연합뉴스
한라산은 이제 겨울왕국
17일 오전 제주 한라산 영실 탐방로 윗세오름에 올해 첫 상고대가 피어 탐방객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2021.10.17 연합뉴스
한라산에 올 가을 첫 상고대
17일 오전 영하권 기온을 보인 한라산에 올 가을 첫 상고대(수빙)가 하얗게 펴 있다.(독자 제공)2021.10.17/뉴스1
한라산 윗세오름에 핀 상고대
17일 제주 한라산 윗세오름에 올해 첫 상고대가 피어 있다. 상고대는 영하의 날씨에 대기 중 수증기가 나뭇가지 등에 얼어붙는 현상을 말한다. (기상청 제공) 2021.10.17/뉴스1
얼어붙은 한라산
17일 오전 영하권 기온을 보인 한라산에 올 가을 첫 상고대(수빙)가 하얗게 펴 있다.(독자 제공)2021.10.17/뉴스1
“벌써 얼음 생기는 날씨”
한파주의보가 발령된 17일 오전 광주 무등산 국립공원 얼음바위에 얼음이 얼어있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무등산 최저기온은 영하 3.1도로 관측됐다. 2021.10.17 연합뉴스
‘한파주의보’ 무등산 얼음바위 고드름
한파주의보가 발령된 17일 오전 광주 무등산 국립공원 얼음바위에 고드름이 생겨있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무등산 최저기온은 영하 3.1도로 관측됐다. 2021.10.17 연합뉴스
코스모스와 패딩
이례적인 ‘가을 한파’가 기승을 부린 17일 경기도 연천군 호로고루에서 방문객들이 패딩을 입고 이동하고 있다. 2021.10.17 연합뉴스
17년만의 10월 한파에 오들오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 내려진 17일 오전 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두꺼운 옷을 입은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서울에 10월 중 한파특보가 내려지는 것은 2004년 이후 17년 만으로 서울의 경우 체감온도가 영하 3도까지 내려갔다. 2021.10.17/뉴스1
얼굴이 시려서
기온이 전날보다 10~15도가량 내려가며 전국 곳곳에 한파특보가 발령된 17일 오전 경복궁을 방문한 한 어린이가 손에 핫팩을 쥐고 있다. 2021.10.17 연합뉴스
‘핫팻 손에 꼭 쥐고’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경보와 한파주의보가 발표된 1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에서 관계자가 핫팩으로 손을 녹이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420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2021.10.17/뉴스1
17일 오전 제주 한라산 영실 탐방로 윗세오름에 올해 첫 상고대가 피었다. 빨갛게 단풍이 들어가는 나뭇잎에 서리가 내려 겨울이 다가왔음을 실감케 하고 있다. 2021.10.17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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