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클린턴 전 美 대통령, 패혈증 증세로 중환자실 입원
곽혜진 기자
수정 2021-10-15 11:04
입력 2021-10-15 11:02

CNN은 그가 현재 중환자실에 입원한 상태이며, 호흡기를 착용하진 않았다고 전했다. 또 과거의 심장 문제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는 무관하다고 덧붙였다.
곽혜진 기자 demian@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