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인사 최정우 회장, 세계철강協 회장단 선임 수정 2021-10-15 01:48 입력 2021-10-14 22:12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이 14일 세계철강협회 회장단에 선임됐다. 회장단은 회장 1명, 부회장 2명으로 구성되며 임기는 3년이다. 최 회장은 1년간 부회장을 역임한 뒤 1년간 회장을 맡아 세계 철강업계를 이끈다. 이후 남은 임기 1년 동안은 다시 부회장직을 맡는다. 최 회장은 철강업계 최초로 수소환원제철 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탄소중립을 주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2021-10-15 24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민정 황당 노출 사태에 ‘셀프 디스’ “아놔 끈 나왔…” 신정환 “구치소서 강호순이 사진 요구”…소름 끼치는 이유 “곽시양♥러블리즈 유지애, 1년 열애 끝 결혼”…깜짝 발표 [스타★Pick] “함께하지 않기로”…이종석, 결별 후 안타까운 근황 전해졌다 “100억 줄게” 중국 광고 제안에…로제 “안 찍어요” 거절했다는데 많이 본 뉴스 1 “두리랜드에 250억 썼다”는 임채무, 빚 쌓여도 운영 포기 안 하는 이유 2 횡단보도 건너던 여성, 굴착기에 치여 숨져… “사고 전혀 몰랐다” 50대 운전자 긴급체포 3 “등 긁어주고 월 2000만원 법니다” 대박…30대 청년의 이색 창업 4 밧줄로 난간 끌어올리다 아파트 6층서 추락… 작업자 2명 사망 5 “뼈 다 보인다” “거식증이냐” 시끄럽더니…연예계 떠나기 직전 ‘눈물’ 쏟았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신정환 “구치소서 강호순이 사진 요구”…소름 끼치는 이유 “남편이 전 여친과 모텔·스킨십” 충격 영상… “아내에 복수하려고” 무슨 일? “성욕 채우려고”…전철서 여고생 성추행하다 체포된 배우 성폭행 피소에 이혼까지…아픔 딛은 김건모, 드디어 ‘새로운 도전’ 나선다 “함께하지 않기로”…이종석, 결별 후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