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법원, 김만배 구속영장 기각

김채현 기자
수정 2021-10-14 23:33
입력 2021-10-14 23:33
서울중앙지법 문성관 영장 전담 부장판사는 14일 김씨를 소환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진행한 뒤 “구속필요성이 소명되지 않았다”며 검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이에 김씨의 신병을 확보해 각종 정·관계 로비 의혹으로 수사를 확대하려던 검찰의 계획이 차질을 빚게 됐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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