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문화 코바코 사장에 이백만 前대사 임명 수정 2021-10-08 03:02 입력 2021-10-07 21:00 이백만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 신임 사장 방송통신위원회는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 신임 사장에 이백만(65) 전 주교황청 대사를 임명했다고 7일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이 신임 사장은 한국일보 논설위원, 머니투데이 편집국장, 한국경제TV 보도본부장 등 언론계를 거쳐 참여정부에서 국정홍보처 차장, 청와대 홍보수석 등을 지냈다. 2021-10-08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기가 막힌 타이밍” 깜짝…지석진, 8만원대 삼전 사서 ‘이때’ 팔았다 김미려 “초4 딸에 부부관계 들켜…솔직하게 말했다” 어쩌다? 미나 “억대 빌려간 남편, 주식으로 돈 날렸다”더니 계좌 인증 ‘30㎏ 감량’ 풍자, 날렵해진 수영복 몸매 자랑…어떻길래 강도에 “재밌니?” 일갈…나나 “감정조절 실패, 후회 없다” 많이 본 뉴스 1 “억대 빌려간 남편, 주식으로 돈 날렸다”더니… ‘코스피 6000 시대’에 미나도 ‘빨간 2 “이재명 두 아들 군 면제” 허위글…이수정 “피해자 처벌 의사 확인해야” 3 20대女, 경찰 조사 직전 돌연사…‘청산염’ 나왔다 4 MBC·SBS 월드컵 못 본다 “120억 이상 못 줘”… JTBC·KBS 공동중계 확정 5 하동 주택 화재로 70대 여성 사망…용의자 사위 숨진 채 발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김미려 “초4 딸에 부부관계 들켜…솔직하게 말했다” “구더기 계속 나왔다”는데 몰랐다는 남편…의사 “시체 썩는 냄새, 옷에 밸 정도” ‘30㎏ 감량’ 풍자, 날렵해진 수영복 몸매 자랑 “중국인이 우스워?” 中 발칵…‘악마는 프라다2’ 인종차별 논란 “이재명 두 아들 군 면제” 허위글…이수정 “피해자 처벌 의사 확인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