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검찰, ‘장제원 아들’ 래퍼 장용준 사전구속영장 청구 신진호 기자 수정 2021-10-07 15:53 입력 2021-10-07 15:52 무면허 운전과 음주측정 거부·경찰관 폭행 등 혐의로 입건된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 아들인 래퍼 노엘(본명 장용준)이 30일 서울 서초구 서초경찰서에서 경찰 조사를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1.9.30뉴스1 검찰이 7일 음주측정 불응 및 경찰관 폭행 혐의를 받는 래퍼 장용준(21·예명 노엘)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장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은 12일 열린다.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돈 다 날렸다” 부모와 연 끊은 유명 연예인… 안타까운 가정사 신지, 문원과 5월 결혼 앞두고…“까마귀 몰려와 집 초토화” 여에스더 “가족들에게 미안하지만…자발적 안락사 고민” “이거 얘기하는 순간 회사 난리” BTS 정국, 음주 라방서 돌발 고백 ‘55세’ 김혜수와 결혼한 11세 연하남 “불륜 저지르고 있다” 많이 본 뉴스 1 “‘오염물 코로나 백신’ 충격 발표…李대통령, 정은경 경질해야” 장동혁 주장 2 “제사는 장남 몫” 맏며느리에 떠넘기고 연락 끊은 시누이들 3 불륜 들킨 남편 “우린 각방 썼으니 부부 아냐…동거한 것” 전문가 판단은? 4 사진 찍으려다 미끌, 40m 폭포서 추락… 현장서 사망한 35세 브라질 남성 5 김정은, 딸 위해 비켜섰다…주애가 중심 차지 ‘후계자 존재감’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제사는 장남 몫” 맏며느리에 떠넘기고 연락 끊은 시누이들 불륜 들킨 남편 “우린 각방 썼으니 부부 아냐…동거한 것” 전문가 판단은? “이거 얘기하는 순간 회사 난리” BTS 정국, 음주 라방서 돌발 고백 “파혼했다는 직장 누나랑 사귀었다가 상간남 소송 위기”…충격 사연 “생후 3개월 아기에 떡국?” 상처난 얼굴 사진까지…SNS에 올린 엄마 ‘접근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