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가 마른다… 코로나로 혈액 수급 비상

수정 2021-10-07 03:12
입력 2021-10-06 20:58
피가 마른다… 코로나로 혈액 수급 비상 6일 오전 경기 수원시 권선구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 혈액냉장고가 텅 비어 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단체헌혈이 줄면서 혈액 수급에 큰 차질을 빚고 있다.
뉴스1
6일 오전 경기 수원시 권선구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 혈액냉장고가 텅 비어 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단체헌혈이 줄면서 혈액 수급에 큰 차질을 빚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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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0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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