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美 기름 유출 해변서 일광욕 즐기는 여성
신성은 기자
수정 2021-10-06 15:06
입력 2021-10-06 14:02
/6
AP 연합뉴스
AP 연합뉴스
AP 연합뉴스
AP 연합뉴스
게티/AFP 연합뉴스
AP 연합뉴스
이번 사고는 석유 시추 업체 ‘앰플리파이 에너지’ 소유의 해저 송유관이 파손되면서 발생해 중유 14만4000 갤런(54만5100ℓ)이 해상에 유출됐으며, 헌팅턴비치에서 남쪽에 있는 뉴포트비치까지 오렌지카운티 지역 해안에 기름띠가 형성됐다.
AP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