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화천대유 50억 그룹’에 권순일·박영수·곽상도 등 6명”

신진호 기자
수정 2021-10-06 11:04
입력 2021-10-06 11:04
박 의원은 이날 금융위원회에서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 참석해 “정영학 회계사 녹취록과 복수의 제보에 의하면 김만배·유동규·정영학의 대화에서 50억원씩 주기로 한 6명의 이름이 나온다”면서 ▲권순일 전 대법관 ▲박영수 전 특별검사 ▲곽상도 의원 ▲김수남 전 검찰총장 ▲최재경 전 청와대 민정수석 ▲홍모씨를 지목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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