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신유빈, 아시아탁구선수권 여자단식 ‘준우승’ 쾌거
신성은 기자
수정 2021-10-05 13:40
입력 2021-10-05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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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은 이날 결승에서 하야타 히나에게 1-3으로 패했으나 은메달을 차지하며 발전 가능성을 보여줬다.
한국 선수가 아시아선수권에서 은메달 이상의 성적을 낸 것은 1968년 자카르타 대회 최정숙(은메달) 이후 53년 만이다. 2021.10.5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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