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에펠탑을 압도한’ 앰버 허드의 런웨이

수정 2021-10-04 15:49
입력 2021-10-04 15:31
미국 여배우 앰버 허드가 23일(현지시간) 파리 트로카데로에서 열린 파리 패션 위크 봄-여름 2022 기성복 컬렉션 쇼 중 로레알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미국 여배우 앰버 허드가 23일(현지시간) 파리 트로카데로에서 열린 파리 패션 위크 봄-여름 2022 기성복 컬렉션 쇼 중 로레알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미국 여배우 앰버 허드가 23일(현지시간) 파리 트로카데로에서 열린 파리 패션 위크 봄-여름 2022 기성복 컬렉션 쇼 중 로레알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미국 여배우 앰버 허드가 23일(현지시간) 파리 트로카데로에서 열린 파리 패션 위크 봄-여름 2022 기성복 컬렉션 쇼 중 로레알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A model presents a creation for L‘Oreal on the sidelines of the Paris Fashion Week Spring-Summer 2022 Ready-to-Wear collection shows at the Trocadero, in Paris on October 3, 2021. (Photo by Lucas BARIOULET / AFP)/2021-10-04 0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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