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윤석열 ‘기가막힌 부산 어묵맛’
수정 2021-10-04 20:59
입력 2021-10-04 13:35
/10
대선출마 후 두번째 부산을 방문한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경선 후보가 4일 부산진구 서면 지하상가를 방문해 부산 어묵을 맛보고 있다. 2021.10.4 연합뉴스
대선출마 후 두번째 부산을 방문한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경선 후보가 4일 부산진구 서면 지하상가를 방문해 부산 어묵을 맛보고 있다. 2021.10.4 연합뉴스
대선출마 후 두번째 부산을 방문한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경선 후보가 4일 부산진구 서면 지하상가를 방문해 부산 어묵을 맛보고 있다. 2021.10.4 연합뉴스
대선출마 후 두번째 부산을 방문한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경선 후보가 4일 부산진구 서면 지하상가를 방문해 어묵을 맛보며 상인과 대화하고 있다. 2021.10.4 연합뉴스
대선출마 후 두번째 부산을 방문한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경선 후보가 4일 부산진구 서면지하상가 떡볶이 가게를 찾아 어묵 국물을 먹고 있다. 2021.10.4 연합뉴스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4일 부산 동래시장을 방문해 한 지지자와 포옹하고 있다. (윤석열 캠프 제공) 2021.10.4/뉴스1
대선출마 후 두번째 부산을 방문한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경선 후보가 4일 부산진구 서면지하상가를 찾아 지지자에게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2021.10.4 연합뉴스
대선출마 후 두번째 부산을 방문한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경선 후보가 4일 부산 사상구 당협위원회 사무실을 찾아 지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1.10.4 연합뉴스
대선출마 후 두번째 부산을 방문한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경선 후보가 4일 부산 사상구 당협위원회 사무실을 찾아 장제원 의원과 대화하고 있다. 2021.10.4 연합뉴스
대선출마 후 두번째 부산을 방문한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경선 후보가 4일 부산 사상구 당협위원회 사무실을 찾아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2021.10.4 연합뉴스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