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재명, 부울경 경선서도 압승…권리당원 55% 득표

임효진 기자
수정 2021-10-02 18:11
입력 2021-10-02 18:06
정견발표하는 이재명 2일 오후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부산·울산·경남 합동연설회에서 이재명 후보가 정견발표하고 있다. 2021.10.2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부산·울산·경남 지역 순회경선에서 이재명 경기지사가 과반 득표로 압승했다.

2일 이 자시는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열린 부울경 경선에서 득표율 55.34%로 1위에 올랐다. 2위에는 33.62%로 이낙연 전 대표가 올랐다.

이어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9.74%, 박용진 의원 1.30% 순이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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