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무면허 운전’ 래퍼 장용준에 사전 구속영장 신청

신진호 기자
신진호 기자
수정 2021-10-01 16:04
입력 2021-10-01 16:03
무면허 운전과 음주측정 거부·경찰관 폭행 등 혐의로 입건된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 아들인 래퍼 노엘(본명 장용준)이 30일 서울 서초구 서초경찰서에서 경찰 조사를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1.9.30
뉴스1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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