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임무와 선행은 국민을 위하는 것” 길 위에서 만난 군인들
문성호 기자
수정 2021-10-01 14:44
입력 2021-10-01 14:38
도로를 달리다 트럭에서 쏟아진 건축자재로 곤경에 처한 운전자에게 묵묵히 도움의 손길을 내민 해병대 장교부터 교통사고 현장을 목격하고 적극적으로 구조 활동을 펼친 군인들이 있습니다. 또 거동이 불편한 노인을 지나치지 않고 도운 군인들의 모습은 많은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었습니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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