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 사주’ 손준성 관여 확인… 공수처 이첩
진선민 기자
수정 2021-10-01 06:50
입력 2021-09-30 22:34
檢, 16일 만에 김웅 등 7명 전원 넘겨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1부(부장 최창민)는 30일 고발 사주 의혹과 관련해 손 보호관의 관여 사실과 정황을 확인하고 공수처로 사건을 넘겼다. 검사의 범죄 혐의가 발견되면 공수처로 사건을 넘기도록 규정한 공수처법 25조에 따른 조치다.
손 검사와 김웅 국민의힘 의원, 윤 전 총장을 포함해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가 직권남용 등 혐의로 고소한 7명 전원이 공수처로 넘겨졌다.
진선민 기자 jsm@seoul.co.kr
2021-10-0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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