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검찰 “고발사주 의혹, 현직검사 관여 확인…공수처 이첩”

신진호 기자
수정 2021-09-30 13:34
입력 2021-09-30 13:33
현직 검찰의 관여 사실이 확인되면서 검찰은 사건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로 이첩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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