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인사 예금보험공사 사장에 김태현 내정 수정 2021-09-30 01:11 입력 2021-09-29 20:36 김태현 예금보험공사 사장 신임 예금보험공사 사장으로 김태현(55) 전 금융위원회 사무처장이 내정됐다. 고승범 금융위원장은 29일 김 전 사무처장을 예보 사장으로 임명 제청했다. 예보 사장은 금융위원장의 제청을 받아 대통령이 임명한다. 김 내정자는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35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금융위원회 자본시장국장, 금융정책국장, 상임위원, 사무처장 등을 역임했다. 2021-09-30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솔직한 ‘진심’ 드디어 닿았다…‘하트시그널5’ 박우열♥강유경, 손깍지로 마음 확인 김수현, 1년 4개월만 카메라 앞에 섰다…‘환한 미소’ 근황 육중완 살던 ‘망원동 옥탑방’ 8억이었는데…지금은 40억? 예원, 남친 친구들과 ‘19금’ 게임 “나도 모르게 손가락을…” 이효리 ‘깜짝’ 장원영, 놀이공원서 또 태도 논란…“이 포즈 불편?”[포착] 많이 본 뉴스 1 50대女 차량 인도 돌진, 30대男 사망…“급발진” 주장 2 “화장실 좀”…미용실서 60만원 손질 받고 ‘먹튀’한 女 3 강원 삼척서 귀가하던 10대 학생 승용차에 치여 심정지 4 비닐하우스 화재 1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가설건축물서 가족과 함께 거주 5 7개월 아기가 3㎏…PC방 가느라 아들 방치해 숨지게 한 20대 부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장원영, 놀이공원서 또 태도 논란…“이 포즈 불편?” 유명 연예인 가족, 노숙인에 폭행당해…“겨울 따뜻하게 보내려고” 26층서 치킨 시켰는데 엘베 고장…배달기사 선택은? “최선의 결말” 훈훈 민경욱 ‘부정선거’ 강연 중 의식 잃고 쓰러져…“의식불명 상태” 알고 보니 ‘골초’였던 여배우…“촬영장에서 나가 피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