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산재사망 건설노동자 458인 합동위령제 오장환 기자 수정 2021-09-29 13:11 입력 2021-09-29 13:11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전국건설노동조합 주최로 ‘건설노동자는 왜 오늘도 떨어져 죽나’ 산재사망 건설노동자 458인 합동위령제가 열리고 있다. 2021.9.29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전국건설노동조합 주최로 ‘건설노동자는 왜 오늘도 떨어져 죽나’ 산재사망 건설노동자 458인 합동위령제가 열리고 있다. 2021.9.29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가수 린, 이수와 이혼 후 화장실서 생활…충격일상 최초 공개 이현이, 초등생 아들 美영재 캠프 보낸다 “3주 비용 무려…” 충격 박보영, “투표용지 부족엔 아무말도 없냐” 불똥에 “타격 별로 없어” “최악의 경우 자궁 적출” 충격…김동현, ♥아내 넷째 출산 앞두고 무슨 일 배우 복귀하나…‘피겨 왕자’ 차준환 “‘궁전랜드’ 출연 긍정 검토 중” 깜짝 많이 본 뉴스 1 방에 시신 두고 그녀들은 해수욕장으로… 구미 20대 여성 집단폭행 살인 2 러시아, 우크라이나 10대 소녀 포섭해 군인 독살 3 스타벅스 美 본사도 “죄송하다”…‘탱크데이’ 공식 사과 4 ‘李 대통령 최측근’ 김용, 정청래 공개 저격 “인식 나태…지도부 책임져야” 5 사슴 등에 올라타려던 여성…몰상식·동물학대 논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가수 린, 이수와 이혼 후 화장실서 생활…충격일상 최초 공개 이현이, 초등생 아들 美영재 캠프 보낸다 “3주 비용 무려…” 충격 “트로트 가수 아내, 불륜 들키더니 가출…이혼소송 걸더라” 남편 폭로 방에 시신 두고 그녀들은 해수욕장으로… 구미 20대 여성 집단폭행 살인 군인이 집에서 후배 아내 강제추행했는데…성폭력 치료명령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