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학교에서’ 신속 PCR 검사
수정 2021-09-28 09:52
입력 2021-09-28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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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동성고등학교에 마련된 ‘학교 신속 PCR검사 시범사업 운영소’에서 학생들이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2021.9.28 사진공동취재단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동성고등학교에 마련된 ‘학교 신속 PCR검사 시범사업 운영소’에서 학생들이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2021.9.28 사진공동취재단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동성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신속 자가분자진단 유전자증폭(신속 PCR) 및 타액을 통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2021.9.28 사진공동취재단
28일 오전 신속 자가분자진단 유전자증폭(신속 PCR) 검사소가 마련된 서울 종로구 동성고등학교에서 의료진이 학생들에게 채취한 검체를 검사소 옆에 위치한 이동형 검사실로 옮기고 있다. 2021.9.28 사진공동취재단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28일 오전 ‘학교 신속 PCR검사 시범사업 운영소’가 마련된 서울 종로구 동성고등학교를 방문해 신속 검사 과정을 살펴보고 있다. 2021.9.28 사진공동취재단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동성고등학교에 마련된 ‘학교 신속 PCR검사 시범사업 운영소’에서 의료진이 학생들에게 채취한 검체를 검사소 바로 옆에 위치한 이동형 검사실로 옮겨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2021.9.28 사진공동취재단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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