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택배노동자 과로사 대책위원회 기자간담회 박지환 기자 수정 2021-09-27 13:49 입력 2021-09-27 13:49 27일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대회의실에서 열린 대리점주 사망 관련 입장 발표 기자회견장에서 택배과로사 대책위 소속 회원들이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2021.9.27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27일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대회의실에서 열린 대리점주 사망 관련 입장 발표 기자회견장에서 택배과로사 대책위 소속 회원들이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2021.9.27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포착] 이영애·정호영 부부도 갔다… 99세 신영균 ‘백수연’에 스타들 대거 참석 김하늘 동생 사고로 응급실 치료중 사망 “뇌사 판정” 안타까운 소식 ‘조작 논란’ 나혼산, 즉흥여행 사전대본 논란에 “전현무는 안 봤다” 남보라, 엔비디아·하이닉스 ‘초저점 매수’ 신화?…탄식 터진 ‘반전’, 뭐길래 “성불구 만들려고” 전처 남친 성기 등 신체 수차례 찌른 남성… 징역 3년 ‘실형’ 많이 본 뉴스 1 남보라, 엔비디아·하이닉스 ‘초저점 매수’ 신화?…탄식 터진 ‘반전’, 뭐길래 2 거동 어려운 아내 살해한 남성 숨진 채 발견… 수년간 뇌졸중 병간호 3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 통지 예 4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 5 “5·18은 폭동이지 왜 민주화운동?” 일베글 40대男 ‘무죄’… 원심 벌금형 파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김하늘 동생 사고로 응급실 치료중 사망 “뇌사 판정” 안타까운 소식 사고로 다리 골절된 아내 제압해 억지로 관계 가진 남편…강간죄 성립될까 문신男 득실득실 “범죄자 다 몰아넣자” 반응 폭발…초대형 교도소 만든 ‘이 나라’ ‘조작 논란’ 나혼산, 즉흥여행 ‘사전대본’에 “전현무는 안 봤다” “샴페인 2~3잔 마셨지만 만취는 아냐”…‘음주운전’ 낸시랭, 경찰 출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