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경찰 출석하는 김만배 화천대유 대주주 박지환 기자 수정 2021-09-27 10:48 입력 2021-09-27 10:48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씨가 참고인 조사를 받기 위해 27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출석하고 있다. 2021.9.27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씨가 참고인 조사를 받기 위해 27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출석하고 있다. 2021.9.27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변요한♥티파니 영, 법적 부부됐다…오늘 혼인신고 마쳐 “결혼식은 간소하게” ‘왕사남’ 650만 돌파…장항준 “천만 되면 개명·성형” 공약 재소환 ‘조인성과 한솥밥’ 임주환…쿠팡 물류센터 근무 사실이었다 한가인 집 욕조에 귀뚜라미 100마리 ‘경악’…브라이언 “집 내놔야” 유키스 동호, 이혼 8년만에 전처와 SNS 설전…“고소” vs “폭로” 많이 본 뉴스 1 “자폐 동생 발작에 비행기 지연”…누구도 쓴소리 없었다 2 태안 펜션 욕조 안에서 50대 남녀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3 ‘무전취식’으로 강등된 현직 경찰, 복직 한달만에 추행 혐의 입건 4 “안 믿긴다” 李대통령 지적에…계곡 불법점용 전면 재조사 5 유명 예능 PD, 후배 강제추행 의혹…결국 불구속 기소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파혼했다는 직장 누나랑 사귀었다가 상간남 소송 위기”…충격 사연 한가인 집 욕조에 귀뚜라미 100마리 ‘경악’…브라이언 “집 내놔야” ‘조인성과 한솥밥’ 임주환…쿠팡 물류센터 근무 사실이었다 “자폐 동생 발작에 비행기 지연”…누구도 쓴소리 없었다 “안 믿긴다” 李대통령 지적에…계곡 불법점용 전면 재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