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코로나19 신규 확진 2771명 기록 박윤슬 기자 수정 2021-09-26 13:46 입력 2021-09-26 13:46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771명 발생한 26일 성동구 보건소 앞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대기하고 있다. 2021. 9. 26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771명 발생한 26일 성동구 보건소 앞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대기하고 있다. 2021. 9. 26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8세 한국계 女골퍼 제시카 방, 뇌출혈로 사망… 긴급수술 후 의식 회복 못해 “실리콘 붙였지?” 유독 도드라진 배…‘만삭’ 여배우, D라인에 ‘가짜 임신설’까지[월드픽 “하루 5000만원 벌기도”…표인봉, 서울역서 붕어빵 파는 근황 래퍼 스윙스, 얼굴 절반 뒤덮은 문신…충격 근황 “촬영장서 수유, 이전과 달랐다”…김민희·홍상수, 출산 후 첫 동반 공식석상 [포착] 많이 본 뉴스 1 박진영이 “무조건 산다”더니 ‘반토막’…트와이스 멤버들 속속 떠나자 ‘털썩’ 2 한국, 보이나? “러 드론서 ‘삼성전자’ 메모리칩 나왔다”…증거 공개한 우크라 3 나스닥 0.81% 상승 마감…기술주 강세에 S&P500도 올라 4 현직 소방관이 텀블러에 카메라 부착해 女탈의실 불법촬영…검찰 송치 5 “기름왕 푸틴이 어쩌다” 김정은에 손 벌린 상황…아예 北에 공장 차리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하루 5000만원 벌기도”…표인봉, 서울역서 붕어빵 파는 근황 “오늘 임플란트 11개 심을게요”…75세 여성 결국 숨졌다 “촬영장서 수유, 이전과 달랐다”…김민희·홍상수, 출산 후 첫 동반 공식석상 “실리콘 붙였지?” 유독 도드라진 배…‘만삭’ 여배우, D라인에 ‘가짜 임신설’까지 하영 “무지한 채 ‘친일’ 증조부 자랑”...‘황정민 스토킹 혐의’ 여성 벌금 10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