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뉴욕 방문한 해리 왕자·메건 마클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9-24 16:54
입력 2021-09-24 16:53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시 맨해튼의 세계무역센터(원월드 트레이드센터)를 방문한 영국 해리 왕자와 아내 메건 마클이 손인사를 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영국 해리 왕자와 아내 메건 마클이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시 맨해튼의 세계무역센터(원월드 트레이드센터) 앞에서 마스크를 벗고 있다.
EPA 연합뉴스
영국 해리 왕자와 아내 메건 마클이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시 맨해튼의 9·11 메모리얼 박물관을 방문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시 맨해튼의 세계무역센터(원월드 트레이드센터)를 방문한 영국 해리 왕자와 아내 메건 마클이 손인사를 하고 있다.
UPI 연합뉴스
영국 해리 왕자와 아내 메건 마클이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시 맨해튼의 세계무역센터(원월드 트레이드센터) 앞에서 빌 더블라지오 뉴욕시장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EPA 연합뉴스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시 맨해튼의 세계무역센터(원월드 트레이드센터) 앞에서 (왼쪽부터)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 영국 해리 왕자의 아내 메건 마클, 해리 왕자, 빌 더블라지오 뉴욕시장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영국 왕실에서 독립한 뒤 미국 캘리포니아에 정착한 해리 왕자와 아내 메건 마클이 딸 출산 이후 첫 공개 행보에 나섰다.

23일(현지시간) 해리 왕자 부부는 9·11 테러 20주년 행사 참석 등을 위해 뉴욕을 찾았다.

부부는 우선 2001년 9·11 테러 당시 무너진 쌍둥이 무역센터 빌딩 터에 새로 건립된 맨해튼의 세계무역센터(원월드 트레이드센터)를 찾았다.


9·11 메모리얼 플라자에서 희생자들에 경의를 표하는 한편, 9·11 메모리얼 박물관을 방문했다.

부부는 이곳에서 나오면서 그들의 이름을 외치던 팬들에게 손을 흔들기도 했다.

EPA·로이터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