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20대 확진자 1명 사망…“사후 확진 판정”

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수정 2021-09-24 16:23
입력 2021-09-24 15:49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400명대로 치솟으며 갈수록 거세지는 가운데 20대 확진자 사망 사례도 꾸준히 나오고 있다.

24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전날 사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7명이며, 이 중 20대 1명이 포함돼 있다.

방대본은 “20대 사망자는 기저질환이 있었다”며 “지난 22일 사고로 응급실로 이송돼 병원에서 응급조치를 받으며 코로나19 검사가 진행됐고, 응급실에서 사망한 이후 23일 확진됐다”고 설명했다.


20대의 치명률은 0.02%로 낮은 편이나 최근 들어 사망자가 집중적으로 나왔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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