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교체 불만’ 메시, 포체티노 감독 악수 거부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9-20 14:21
입력 2021-09-20 14:20
파리 생제르맹의 리오넬 메시가 1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 경기장에서 열린 파리 생제르맹과 올랭피크 리옹의 축구 경기중 포체티노 감독과 얘기를 나눈 후 경기장을 나서고 있다.
AFP 연합뉴스
파리 생제르맹의 리오넬 메시가 1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 경기장에서 열린 파리 생제르맹과 올랭피크 리옹의 축구 경기중 포체티노 감독을 쳐다본 후 경기장을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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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맹의 리오넬 메시가 1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 경기장에서 열린 파리 생제르맹과 올랭피크 리옹의 축구 경기에서 교체돼 경기장을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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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마수걸이 득점에 실패한 리오넬 메시(파리 생제르맹)는 교체 지시를 내린 감독에게 불편한 기색을 숨기지 않았다.

리오넬 메시는 1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 경기장에서 열린 파리 생제르맹과 올랭피크 리옹과의 2020-2021 리그1 6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31분 교체됐다.

빈손으로 벤치로 돌아가게 된 ‘슈퍼스타’ 메시는 포체티노 감독에게 대 놓고 불편한 마음을 드러냈다.


메시는 악수 제의를 하는 듯하던 포체티노 감독을 그대로 지나쳤다. 무표정한 얼굴로 포체티노 감독을 빤히 바라보며 벤치로 향했다.

AP·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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