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스페인 카나리아제도 화산 폭발… 치솟는 시뻘건 용암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9-20 11:32
입력 2021-09-20 11:31
대서양의 스페인령 카나리아제도 라팔마섬 쿰브레 비에하 화산이 19일(현지시간) 폭발하면서 시뻘건 용암을 내뿜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대서양의 스페인령 카나리아제도 라팔마섬 쿰브레 비에하 화산이 19일(현지시간) 폭발하면서 흘러내린 용암이 민가로 접근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대서양의 스페인령 카나리아제도 라팔마섬 쿰브레 비에하 화산이 19일(현지시간) 폭발하면서 시뻘건 용암이 흘러내리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대서양의 스페인령 카나리아제도 라팔마섬 쿰브레 비에하 화산이 19일(현지시간) 폭발하면서 흘러내린 용암이 민가로 접근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대서양의 스페인령 카나리아제도 라팔마섬 쿰브레 비에하 화산이 19일(현지시간) 폭발하면서 시뻘건 용암이 흘러내리고 있다.
AFP 연합뉴스
대서양의 스페인령 카나리아제도 라팔마섬 쿰브레 비에하 화산이 19일(현지시간) 폭발하면서 시뻘건 용암을 내뿜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북아프리카 서쪽 스페인령 카나리아제도 라팔마섬 쿰브레 비에하 국립공원 ‘카베사 데 바카’ 구역 내 화산이 19일(현지시간) 50년 만에 폭발했다.

용암은 분출구에서 수백 미터 높이로 치솟고 크게 세 줄기로 나뉘어 산비탈을 타고 흘러내리고 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엘 파소와 로스 야노스 데 아리다네 등 4개 마을에 대피령이 내려졌고 당국은 주민 5000~1만명을 대피시켰다고 밝혔다.


로이터·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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