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해병대사령관, 우도 대비태세 점검

수정 2021-09-19 14:28
입력 2021-09-19 14:18
해병대사령관, 우도 대비태세 점검
김태성 해병대사령관(오른쪽)이 19일 추석 명절을 맞아 해병대가 주둔하는 서북도서 중 가장 작은 섬인 우도에서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있다. 2021.9.19 해병대사령부 제공
대비태세 점검하는 김태성 해병대사령관
김태성 해병대사령관이 19일 소연평도에서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있다. 김 사령관은 추석 명절에도 경계작전에 여념이 없는 장병들을 격려하고, 안정적 부대관리와 확고한 작전대비태세 유지를 강조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해병대사령관, 추석 명절 서북도서대비태세 점검
김태성 해병대사령관(가운데)이 19일 추석 명절을 맞아 서북도서대비태세 점검과 장병 격려를 위해 고속단정에 탑승해 소연평도로 이동하고 있다. 2021.9.19 해병대사령부 제공
해병대사령관, 소연평도 전방소초 장병 격려
김태성 해병대사령관(오른쪽)이 19일 추석 명절을 맞아 소연평도 전방소초에서 장병들을 격려하고 있다. 2021.9.19 해병대사령부 제공
해병대사령관, 우도 장병 격려
김태성 해병대사령관(오른쪽)이 19일 추석 명절을 맞아 해병대가 주둔하는 서북도서 중 가장 작은 섬인 우도에서 장병들을 격려하고 있다. 2021.9.19 해병대사령부 제공
소연평도 전방초소 장병 격려하는 김태성 사령관
김태성 해병대사령관이 19일 소연평도 전방소초에서 장병들을 격려하고 있다. 김 사령관은 추석 명절에도 경계작전에 여념이 없는 장병들을 격려하고, 안정적 부대관리와 확고한 작전대비태세 유지를 강조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김태성 해병대사령관(오른쪽)이 19일 추석 명절을 맞아 해병대가 주둔하는 서북도서 중 가장 작은 섬인 우도에서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있다. 2021.9.19

해병대사령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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