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스튜디오지니에 1750억원 유상증자 참여
한재희 기자
수정 2021-09-17 10:05
입력 2021-09-17 10:05
KT는 지난 1월 자본금 250억원을 출자해 KT스튜디오지니를 설립했으며, 이번 유상증자 참여로 KT의 총 출자액은 2278억원 규모로 확대됐다. KT스튜디오지니는 새로 확보한 자금으로 그룹 내 방송 채널을 육성하고 안정적인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 기반 마련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연간 20여개 타이틀의 드라마를 제작해 선보일 계획이다.
KT 제공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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