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청·문암장학문화재단, 범죄 피해 위기가정 아동지원사업 협약체결

김정한 기자
수정 2021-09-15 13:15
입력 2021-09-15 13:01

연간 사업비 5,500만원 지원

(재)문암장학문화재단(이사장 권혁운)은 14일 오후 부산경찰청, 어린이재단과 함께 범죄피해 위기가정 아동 긴급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범죄피해 위기가정 아동 지원사업은 각종 범죄 때문에 피해를 겪는 어린이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부산경찰청과 문암장학문화재단,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등 민관이 공동 추진한다.
재)문암장학문화재단·부산경찰청·어린이재단은 14일 오후 경찰청 접견실에서 범죄피해 위기가정 아동 긴급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좌로부터 우성만 문암장학문화재단 이사, 어린이재단 노희헌 부산지역본부장, 이규문 부산경찰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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