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석방·불구속 재판 촉구 기자회견 오장환 기자 수정 2021-09-14 13:05 입력 2021-09-14 13:05 14일 서울 중구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에서 진보성향 시민사회종교단체가 기자회견을 열고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의 석방과 불구속 재판을 촉구하고 있다. 2021.9.14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14일 서울 중구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에서 진보성향 시민사회종교단체가 기자회견을 열고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의 석방과 불구속 재판을 촉구하고 있다. 2021.9.14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47살 김종민, 아빠 된다 “1년간 ○○한 덕에…‘11살 연하’ 아내 임신 17주차” 이소라, ‘♥4년 열애’ 남자친구와 결별설…“요즘 뜸하더라” ‘룸살롱 여대생’ 성폭행 누명 26년 흘렀지만… 주병진 “죽을 때까지 힘들게 해” 트라우마 일라이 “내가 쓰레기라고?”…전처에 ‘양육비 85만원’ 지급 논란 해명 고현정, ‘극세사’ 다리에 팬들 걱정…“걷는 게 신기할 정도” 많이 본 뉴스 1 차 안 내연녀, 보닛엔 아내…‘불륜’ 딱 들킨 남편의 100m 질주, 결국 2 이수영 16세 아들, 백혈병 진단…“엄마로서 아이 지켜주고 싶다” 라디오 잠정 하차 3 “얼굴 안에 기생충 득실득실” 곰팡이 덩어리까지…‘안면 변형’ 온 스타, 무슨 일 4 서울 강북구 주택가서 20대 남성이 70대 남성 살해…긴급체포 5 조원태 한진 회장 ‘배임’ 혐의 경찰 수사 본격화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고현정, ‘극세사’ 다리에 팬들 걱정…“걷는 게 신기할 정도” ‘룸살롱 여대생’ 성폭행 누명 26년 흘렀지만… 주병진 “죽을 때까지 힘들게 해” 트라우마 연금 모르고 21년간 폐품 주운 70대…통장 보니 ‘8500만원’ 있었다 이수영 16세 아들, 백혈병 진단…“엄마로서 아이 지켜주고 싶다” 라디오 잠정 하차 47살 김종민, 아빠 된다 “1년간 ○○한 덕에…‘11살 연하’ 아내 임신 17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