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석방·불구속 재판 촉구 기자회견 오장환 기자 수정 2021-09-14 13:05 입력 2021-09-14 13:05 14일 서울 중구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에서 진보성향 시민사회종교단체가 기자회견을 열고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의 석방과 불구속 재판을 촉구하고 있다. 2021.9.14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14일 서울 중구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에서 진보성향 시민사회종교단체가 기자회견을 열고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의 석방과 불구속 재판을 촉구하고 있다. 2021.9.14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드라마 촬영장서 오열…“촬영 중단” ‘GD와 열애설’ 여배우, 뜻밖의 폭로전…“너 만난 애 알아” 강부자, 이미숙이 보낸 문자에 불쾌 “어른한테 정중해야지, 놀리나” “한국 어쩌나” 유재석도 놀란 상황…유명 의사까지 ‘헤롱이’ 충격 “포크로 긁는 고통” 수포 뒤덮은 얼굴…김승수, 실명 위기 온 ‘이 병’ 뭐길래[라이프] 많이 본 뉴스 1 “한국 출신이 제일 못생겼다” 상금 700만원… 50년 역사 ‘개 선발대회’ 정체는? 2 “우크라 드론에 또 당했다” 러시아 속수무책… 하루 600대가 모스크바 상공 침투 3 “죽인 남편, 13명? 15명쯤?”…이란 연쇄살인 ‘검은 과부’ 결국 사형 선고 4 러브호텔에서 원격 기자회견…목욕 가운 입은 日 공무원, 옆에 있던 여성은 5 “친일파가 내 조상이라니”…하영 ‘증조부 논란’에 검색했다가 ‘화들짝’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강부자, 이미숙이 보낸 문자에 불쾌 “어른한테 정중해야지, 놀리나” “소주 6병 마시고 운전” 승용차 ‘쾅’ 집 가서 잠든 60대…80대女 사망 “포크로 긁는 고통” 수포 뒤덮은 얼굴…김승수, 실명 위기 온 ‘이 병’ 뭐길래 “‘4만9000원’ 가족사진 찍었다가…‘715만원’ 결제했습니다” “한국 출신이 제일 못생겼다” 상금 700만원… 50년 역사 ‘개 선발대회’ 정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