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회 [속보] 공수처, 김웅 의원실 압수수색 재시도 정현용 기자 수정 2021-09-13 14:05 입력 2021-09-13 14:05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이른바 ‘고발 사주’ 의혹과 관련한 핵심 당사자인 국민의힘 김웅 의원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자신의 사무실에서 압수수색 나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수사관들에게 항의하고 있다. 2021.9.10 국회사진기자단 [속보] 공수처, 김웅 의원실 압수수색 재시도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고영욱 돌연 “이민정 고1 때 내가…” 남편 이병헌까지 저격 “베트남 아내, 문신에 성병”…국제결혼 90일 만에 숨진 50대 “아기 입 막고 웃었다”…천사 엄마의 6천만 원짜리 연쇄 살인에 내려진 형량은…[듣는 그날 베리굿 조현, 초밀착 원피스에 민망한 부위가 ‘불룩’ 논란 “시간당 130만원 번다?” 유재석도 놀랐는데…큰 결심 이유는 많이 본 뉴스 1 버스 기다리면 뒤에 서고 내리면 졸졸…15살 여학생 스토킹한 30대 ‘집유’ 2 ‘노무현 때 이라크 파병 잔혹사 재현되나’…범여권, 호르무즈 파병에 ‘초강수 반대’ 3 “월 350만원 주식에 올인” 경악…하루 한 끼 먹으며 조기 은퇴 노린다 4 “119 부르지 마라”… 여수 짚라인 바다에 빠져도 ‘자체 구조’ 고집한 업체 5 “네팔·한국 구조팀, 중국인 1명 구조” 한국인 9명 실종 발전소서 대홍수 10일만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고영욱 돌연 “이민정 고1 때 내가…” 남편 이병헌까지 저격 “고졸 초봉 7000만원”…매년 신입 50명 뽑는다는 ‘이 회사’ 최승호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檢송치…임직원 ‘블랙리스트’ 혐의 베리굿 조현, 초밀착 원피스에 민망한 부위가 ‘불룩’ 논란 “아기 입 막고 웃었다”…천사 엄마의 6천만 원짜리 연쇄 살인에 내려진 형량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