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이재명, 51.12%로 TK도 완승…이낙연과 2배 격차

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수정 2021-09-11 18:29
입력 2021-09-11 18:29
이재명 “다함께 승리”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가 11일?오후 대구 수성구 만촌동 호텔인터불고 컨벤션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자 선출을 위한 대구?경북 합동연설회에서 정견발표를 하고 있다. 2021.9.11/뉴스1
이재명 경기지사가 11일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의 세 번째 승부처인 대구ㆍ경북(TK)에서 과반인 51.12%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4일 대전ㆍ충남, 5일 세종ㆍ충북 경선에 이어 ‘과반’ 3연승을 이어간 것이다.

이 지사는 대구 호텔인터불고 컨벤션홀에서 열린 대구·경북 순회경선에서 51.12% 득표율로 1위를 기록했다.


이 지사가 1차 슈퍼위크에서도 과반을 확보하면 대세론을 굳혀 ‘무결선’ 본선행에 한발 더 다가가게 된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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