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윤종수 세계자연보전연맹 이사 선출 수정 2021-09-10 03:28 입력 2021-09-09 21:00 윤종수 세계자연보전연맹 이사 윤종수 전 환경부 차관이 지난 4~7일(현지시간) 프랑스 마르세유에서 열린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차기 이사회 선거에서 이사에 선출됐다. 윤 이사는 2025년까지 주요 환경사안에 대한 결의안 채택과 생태계·생물다양성 보전 관련 의사 결정 등에 참여한다. IUCN은 세계 최대 자연보전 국제기구로 170여개국, 1200여개 기관, 1만 8000명 이상의 전문가가 활동하고 있다. 2021-09-10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백상서 “많이 아프시다” 고백 17일 만에…이수지, 시부상 비보 “라면에 휴식가능”…중국인 ‘사랑방’된 인천공항 수유실 “아빠는 나쁜 사람”…자녀와 ‘이간질’하는 아내 때문에 고민인 남편 ‘尹어게인’ 최준용, ‘멸공커피’ 이어 ‘스벅 사랑’ 인증 “조정석·거미, 결혼식 초대 안하더라” 수년째 서운함 나온 이유 많이 본 뉴스 1 집 앞에 도착한 위험한 소주병…돌아가신 母 “아들, 보고싶다” 메모의 정체는 2 “미녀로 월 500만원 벌어요”…난리 난 직장인 부업 ‘충격 정체’ 3 “라면에 휴식가능”…중국인 ‘사랑방’된 인천공항 수유실 4 “난 사실 게이”…결혼생활 14년 만에 커밍아웃한 美 록스타 5 “18세까지 매달 24만원 드립니다” 깜짝 발표…저출산에 나선 ‘이 나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조정석·거미, 결혼식 초대 안하더라” 수년째 서운함 나온 이유 2026년 5월 25일 “아빠는 나쁜 사람”…자녀와 ‘이간질’하는 아내 때문에 고민인 남편 “미녀로 월 500만원 벌어요”…난리 난 직장인 부업 ‘충격 정체’ “18세까지 매달 24만원 드립니다” 깜짝 발표…저출산에 나선 ‘이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