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벌써 호빵의 계절?…GS25, ‘단호박치즈’, ‘소다향’ 이색 호빵 열전 명희진 기자 수정 2021-09-09 16:06 입력 2021-09-09 16:06 겨울철 대표 간식인 호빵이 예년보다 일찍 편의점에 등장했다. GS25는 지난해보다 한 달 앞서 ‘단호박치즈호빵’, ‘소다향호빵’ 등 이색 호빵 6여종(사진)과 ‘단팥호빵’ 등을 포함한 호빵 10여종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새로운 입맛을 선호하는 MZ세대(20~30대)의 취향에 맞춰 특색있는 호빵 구성을 늘렸다는 설명이다. 실제 GS25의 비단팥류 호빵 매출 구성비는 2016년 46%에서 지난해 69%로 늘었다.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악뮤 이찬혁, 생방송 중 침착맨 폭행 논란?…‘충격 영상’ “미안하고 고마워”…KCM, 수십억 빚에 숨겼던 중학생 딸 ‘첫공개’ “서로 바빴다”…아이유, 이상순과 재회…이효리 불화설 재소환 “1250배 뛰어”…선우용여, 800만원에 산 청담동 땅 ‘100억’ 됐다 ‘활동 중단’ 개그맨 이진호, 급성 뇌출혈로 쓰러져 중환자실 입원 많이 본 뉴스 1 비행기 사고로 숨진 남편·시부…시모 “아들 돈도 내 것” 며느리 ‘충격’ 2 “아내가 공무원인데”…곽튜브 ‘2500만원 조리원 협찬’ 김영란법 적용될까 3 남학생에 폭행당해 응급실 실려간 여교사 ‘충격’…“생기부에 안 남아” 4 “어린 여자 만나려고 젊은 척”…‘영포티’ 향한 2030男 시선 ‘싸늘’ 5 공군 대령이 관사 내에서 부하 女장교 성폭행 시도…항소심도 ‘징역 5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서로 바빴다” 아이유, 이상순과 재회…이효리 불화설 재소환 “1250배 뛰어”…선우용여, 800만원에 산 청담동 땅 ‘100억’ 됐다 개그맨 이진호, 급성 뇌출혈로 쓰러져 중환자실 입원 “여긴 내 가방 자리, 왜 만져!” 지하철서 남성 뺨 때린 女, 3정거장 동안 ‘폭행’ ‘모친상’ 신기루 “2.9㎏ 빠지고 식욕 돌아와…성욕은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