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법원, ‘요양급여 부정수급’ 윤석열 장모 보석허가 신진호 기자 수정 2021-09-09 11:49 입력 2021-09-09 11:49 윤석열 장모 징역 3년 실형…법정 구속 요양병원을 개설하고 요양급여를 편취한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장모 최모 씨가 2일 경기도 의정부시 가능동 의정부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이날 법원은 최씨에 대해 징역 3년 실형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2021.7.2 연합뉴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편이 전 여친과 모텔·스킨십” 충격 영상… “아내에 복수하려고” 무슨 일? “성욕 채우려고”…전철서 여고생 성추행하다 체포된 배우 “100억 줄게” 중국 광고 제안에…로제 “안 찍어요” 거절했다는데 “두리랜드에 250억 썼다”는 임채무, 빚 쌓여도 운영 포기 안 하는 이유[이슈픽] 정준하, 돌연 지상렬 디스…“장례식장서 진상” 많이 본 뉴스 1 “대규모 매장지 발견” 가격 미친 듯이 오르는데…‘초대형 잭팟’ 터진 중국 2 “실핏줄 하나에 인생 무력”…박재홍 아나운서, 갑작스러운 뇌경색 진단 3 임신한 약혼녀 두고 직장동료와 성관계한 공무원… “감봉 1개월 취소해달라” 소송 결과 보니 4 운전 연습하던 20대 12m 추락사…마트 옥상 불법 개조한 대표 송치 5 “경찰, 실탄 4발 쐈다”…차량 10대에 경찰관까지 들이받은 30대 체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얼굴 반쪽 된 김수현…“배우 하길 잘했단 생각” 밝은 미소로 전한 근황 “점심 먹으라” 카드 줬더니…신입 2명이 7만4000원 썼습니다 “100억 줄게” 중국 광고 제안에…로제 “안 찍어요” 거절했다는데 정준하, 돌연 지상렬 디스…“장례식장서 진상” “교실서 담임 머리채 잡아” 초등 5학년 여학생, 교원 4명 폭행…출석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