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최신예 초계기 ‘삐끗’ 활주로 이탈

수정 2021-09-09 02:04
입력 2021-09-09 00:14
日 최신예 초계기 ‘삐끗’ 활주로 이탈 지난 7일 오후 4시쯤 일본 기후현 가카미가하라시에 위치한 항공자위대 기지에서 최신예 대잠수함 초계기가 활주로를 벗어나 주변 잔디밭에 선명한 바퀴 자국을 남긴 채 멈춰 서 있다. 자위대에 납품하기 전 점검을 위한 첫 확인비행에서 사고가 났다.
가카미가하라 교도 연합뉴스
지난 7일 오후 4시쯤 일본 기후현 가카미가하라시에 위치한 항공자위대 기지에서 최신예 대잠수함 초계기가 활주로를 벗어나 주변 잔디밭에 선명한 바퀴 자국을 남긴 채 멈춰 서 있다. 자위대에 납품하기 전 점검을 위한 첫 확인비행에서 사고가 났다.

가카미가하라 교도 연합뉴스

2021-09-0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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