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윤석열의 시구’

수정 2021-09-08 21:45
입력 2021-09-08 21:40
시구하는 국민의힘 윤석열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경선 후보가 8일 모교인 서울 충암고등학교 야구부를 방문, 시구하고 있다. 2021.9.8 윤석열 캠프 제공
모교 충암고 야구부 찾은 국민의힘 윤석열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경선 후보가 8일 모교인 서울 충암고등학교를 방문, 후배인 야구부원들과 오르막길을 달리고 있다. 2021.9.8 윤석열 캠프 제공
시구에 앞서 몸푸는 국민의힘 윤석열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경선 후보가 8일 모교인 서울 충암고등학교를 방문, 후배인 야구부원들과 대화한 뒤 시구를 위해 몸을 풀고 있다. 2021.9.8 윤석열 캠프 제공
윤석열, 모교 ‘충암고’ 찾아 후배들 격려
국민의힘 대선 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8일 오후 모교인 충암고를 방문해 창단 후 처음으로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 대회를 우승한 야구부 선수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윤석열 캠프 제공
고등학교 후배들과 파이팅 외치는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8일 오후 모교인 충암고를 방문해 창단 후 처음으로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 대회를 우승한 야구부 선수들과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윤석열 캠프 제공
윤석열, 고발사주 의혹 “신빙성 없는 괴문서”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고발사주’ 의혹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윤 전 총장은 “신빙성 없는 괴문서”라고 말했다. 2021.9.8 국회사진기자단
윤석열, 고발사주 의혹 “신빙성 없는 괴문서”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고발사주’ 의혹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윤 전 총장은 “신빙성 없는 괴문서”라고 말했다. 2021.9.8 국회사진기자단
윤석열, 고발사주 의혹 “신빙성 없는 괴문서”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고발사주’ 의혹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윤 전 총장은 “신빙성 없는 괴문서”라고 말했다. 2021.9.8 국회사진기자단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경선 후보가 8일 모교인 서울 충암고등학교 야구부를 방문, 시구하고 있다. 2021.9.8

윤석열 캠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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