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윤석열 “나를 국회로 불러달라…얼마든지 응할 것”

정현용 기자
수정 2021-09-08 16:42
입력 2021-09-08 16:42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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