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전자발찌 살인’ 강윤성 검찰 송치 박지환 기자 수정 2021-09-07 13:51 입력 2021-09-07 13:51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훼손 전후로 여성 2명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강윤성(56)이 7일 서울 송파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1.9.7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훼손 전후로 여성 2명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강윤성(56)이 7일 서울 송파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1.9.7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손예진, 지창욱과 키스신 지켜보는 현빈에 당황 “여보…여긴 웬일” “내년 결혼합니다”…김성주 아들 민국, 리센느 원이와 깜짝 소식 유명 女연예인, 샤워 후 티팬티만 입고 나와 “벗고 다니세요”… 남다른 고부관계 공개 주상욱♥차예련, 9살 딸 얼굴…“엄마·아빠보다 더 예뻐” 많이 본 뉴스 1 “여고 앞에 또 바지 벗고 서 있다”…50대 ‘바바리맨’ 5개월 만에 잡혔다 2 25만원에서 탈출했는데 ‘28만전자’…“63만원 간다” 어디까지 오르나 3 마사지 업소 불… 여성 1명 숨진 채 발견·다른 여성 1명 심정지 병원 이송(종합) 4 ‘이 음식’으로 버티는 추석?…막 먹다간 ‘암·조기 사망’ 위험 확 뜁니다 5 가래떡을 왜 주차장 바닥서… “매연향 떡이냐” 논란의 떡집 위생 우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내년 결혼합니다”…김성주 아들 민국, 리센느 원이와 깜짝 소식 유명 女연예인, 샤워 후 티팬티만 입고 나와 “벗고 다니세요”… 남다른 고부관계 공개 손예진, 지창욱과 키스신 지켜보는 현빈에 당황 “여보…여긴 웬일”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신혼 1년 반에 외도만 5번…남편 “누굴 선택할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