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전자발찌 살인’ 강윤성 검찰 송치 박지환 기자 수정 2021-09-07 13:51 입력 2021-09-07 13:51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훼손 전후로 여성 2명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강윤성(56)이 7일 서울 송파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1.9.7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훼손 전후로 여성 2명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강윤성(56)이 7일 서울 송파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1.9.7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36살 박신혜, 둘째 딸 출산… ‘혼전임신→♥최태준과 결혼’ 4년만 또 경사 심수봉에 저격당한 ‘17세’ 김다현 “선생님께서 격려와 위로를…” 유재석, 건강상의 이유로 당일 녹화 취소…소속사 “회복에 집중” “부부관계 하자” 매일 원한 남편… 다리 부러졌을 때도 안 멈췄다 목격담 속출…유명 연예인, 日서 ‘러브젤’ 들여오다 발각 많이 본 뉴스 1 유재석, 건강상의 이유로 당일 녹화 취소…소속사 “회복에 집중” 2 ‘먹방’에 칼 빼든 유튜브…쯔양 “앞으로 적당히 먹겠다” 3 “아기 귀엽다고? 가지세요” 1개월 아들, 처음 만난 女에 주고 간 18세母 ‘충격’ 4 美 증시 축포 터졌지만…1999년 닷컴버블 직전 ‘판박이 신호’ 어쩌나 5 부모 집 비운 틈타 친누나 흉기로 살해한 30대 남성…징역 20년 선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36살 박신혜, 둘째 딸 출산… ‘혼전임신→♥최태준과 결혼’ 4년만 또 경사 “KBS 공채 개그맨, 대리기사 폭행해 체포”…김대범 “한국 아니다” 직접 해명 “부부관계 하자” 매일 원한 남편… 다리 부러졌을 때도 안 멈췄다 주차장서 만취 상태로 체포된 男…‘2200억’ 복권 당첨자였다 ‘안희정 성폭력 피해’ 김지은, 충남도에 민원 신청한 까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