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코로나19도 태워버려’… 스페인 불꽃축제 ‘라스 파야스’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9-06 16:58
입력 2021-09-06 16:57
5일(현지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전통 축제인 ‘라스 파야스’(Las Fallas)가 열린 가운데 인형들이 불타고 있다.
AFP 연합뉴스
5일(현지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전통 축제인 ‘라스 파야스’(Las Fallas)가 열린 가운데 인형들이 불타고 있다.
AP 연합뉴스
5일(현지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전통 축제인 ‘라스 파야스’(Las Fallas)가 열린 가운데 인형들이 불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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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현지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전통 축제인 ‘라스 파야스’(Las Fallas)가 열린 가운데 인형들이 불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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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현지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전통 축제인 ‘라스 파야스’(Las Fallas)가 열린 가운데 인형이 불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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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현지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전통 축제인 ‘라스 파야스(Las Fallas)’가 열린 가운데 인형들이 불타고 있다.

매년 3월에 열리는 이 축제는 코로나19로 인해 연기돼 지난 1일 2년 만에 열렸다.

판자와 나무 등으로 만들어진 거대 인형이나 조각들은 사회 현안과 인물들을 묘사하며, 축제의 마지막 날 불태워진다.


AP·AFP·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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